오늘도 회사에 일이 없어서 전화 연락이 없었다
오늘은 건강을 위해서...
가까운 곳에 조그마한 산이 잇는데...
거기를 좀 갔다 올려 한다
회사 동료 몇 명이서 함께...
높지 않은 산인데도...
올라 가기가 만만치 않다
가파른 곳도 있고...
구불 부불 한 곳도 있고...
위에서 내려다 보면 청주 시내가 거의 다 보일정도 이다...
반대편에 우뚝 솟아 있는 산도 보이고...
위에 올라 보면 공기의 맛이 다르다..
차들이 쌔앵쌩 달리는 곳 하고....
그 무어라 할까...
기원한 맛도 있고...깨끗한 맛도 느껴지고....
암튼 오늘은 산아 기다려라 내가 간다 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