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무엇을 햇는지...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것 같은데...
괜시리 바쁘고....시간이 없고..
그랫는데...
오늘은 모처럼 몸도 한가롭고..맘도 한가롭고...
이렇게 시간을 보내 고 있다
조금 있다가 회사 동생 하고 같이..
냇가에 잇는...운동 기구들이 있는 곳으로 운동 삼아 한바퀴 돌고 나서는...
오늘 내내...한가 롭게...
그 동안 못 보앗던 책도 좀 읽고...
음악도 좀 듣고...
시간이 조금 나서 여유를 부리고...맘도 좀 여유를 부리고...
몸이 조금 말을 안 듣는 구나...
등이 뻐근 한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