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는 천둥 번개가 무섭게 쳤습니다
그래서 티비 코드 다 뽑고 잤습니다
그 천둥 번개가 치는 시간...
내 집에도 천둥 번개는 쳤습니다
요즘은 많은 날들을...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 참 감사 하구나...이렇게 말입니다
그런데 어제 같은 일들이 벌어지면...
헤..감사 하긴 뭐가 감사해...?
내가 이렇게 사는걸 감사해?
이렇게 맘이 바뀝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지요?
제가 교회에 다닌지 얼마 안 되엇다는것...
그런일이 생기면...
내가 뭐하러 감사 헌금을 해야 하나 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휴.........
저 참 나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