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몇 차례
술집에서 술 마시면서...
전화를 해서는 술ㄱ값이 없으니..술값 가져와...
이렇게 전화 하면....나는 실갱이를 하다가 안 가곤 햇다
그러면 외상으로 술을 마시고 들어와...
나한테...있는 욕설 없는 욕을 다 한다
나는 꾹 참고...대꾸도 하지 않는다
오늘도 퇴근은 좀 일찍 햇는데...
두 세시간 지난 다음 전화가 왔다
술집 이름을 대면서 술값 오만원을 가지고 오란다....
허~~~~~~~~~~~~참
내 무슨 술값을 갚으러 다니는 사람이냐고....
툭 하면 돈 없이 술집 가서 술값을 가지고 오라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