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월 마지막 날 입니다
봄이 저만치의 길목에서 오고 있는데...
아직도 받아들일 마음도, 보낼 준비도 없이,
겨울은 우리의 곁을 떠나려 합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는 원리처럼
붙잡는다 해도 가버릴 겨울.
떠나는 것에 미련을 두지 말고
새로운 3월에 희망과 소망을 갖어보세요!
세상 그 무엇도, 헤어짐이란 늘상 쓸쓸하고
허전하고...미련이 가슴에 남는것.
그동안 못하신일, 찜찜하신것 마무리 잘하시구요
3월에는 무슨꽃이든 아름다운 꽃한송이
가슴에 활짝피어나길 기원 드리며.
환절기에 건강관리도 잘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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