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살아 가는 이야기 2007/02/27 11:56   http://blog.azoomma.com/althfh625/242847

사람이 어디 한군데 아파서........

수술을 해야 한다는게 결코 쉽지 않음을.......

오늘 나는 알앗다

무슨 검사는 그리 많은지...........

수술에 필요한 검사만 하는데.........

오늘 9시 전에 가서.........

지금까지 하고 방금 전에 집에 돌아 왔다

결과가 나와야 수술을 할수  있단다

이번주 토요일날 검사 결과를 보러 가야 하고.........

다음주 7일날 오후에....입원을 하루 해야 한단다

그리고8일날 오전에  수술 하고...........

마취에서 깨어 나면 퇴원을 할수 있다고........

 

기특하게도.........

9살인 막내는 잘도 참아 내었다

몇 시간에 걸쳐 검사를 받는데도................

한번 찡찡대지 않고........

 

엄마인 내가 더 지치는것 같다

머리가 아프다.....

혼자 막내 걱정을 하려니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