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내일 오전에 못 나간다고 이야기 하고 왓다
내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막내 데리고 병원엘 가려고.................
중이염...수술을 내일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의사 선생님..시간이 나시면 내일 수술을 하고 올 것이고......
안 그럼.....
수술 날짜를 잡고 올 것이다...........
잘 되리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수술을 못 해주고.......
그냥 차일 피일 시간만 미루어 왔는데............
더 이상 지체 하면.......
무능력한 부모 때문에..........
귀가 이상이 생길수도 있다는 두려운 맘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