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큰 오빠댁에............
애들 데리고 잠시 다녀 왔따
시 엄마가 집에 계셔서 오래는 못 있고........
잠시 잠깐...........
오빠집에 가서 세배를 드리고........
설 어떻게 보냈냐고......시 어머님께는 다녀 왔냐 하길래.........
시 엄마는 우리집에서 모시고 명절 을 쇠었다 이야길 하니............
울 큰 올케..........
나 한테 감사 하단다............
자기가 나 한테 배워야 겠다고 이야기 하면서 말이다.........
내가 무엇을 한게 있다고...........
그러고는 정말로 잠시 있다가 집으로 돌아 왔다
돌아 와서 있다가 시 엄마를 모시러 온 차를 타고.....병원으로 향했다
치매가 약간 있고........뒤로 넘어지셔서.....
허리를 다쳤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시키고 오려니........
영 맘이 편칠 않는다.......
어머니와 나는 손을 잡고 울고 말았다
돌아 오는 발 걸음이 영 편칠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