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어머니 오신 둘쨋날........
살아 가는 이야기 2007/02/14 08:33   http://blog.azoomma.com/althfh625/242279

어제 점심은.........

다른 날들은 그냥  있는데로 상도 제대로 안 차리고...

그냥 저냥 식사를 하는데......

어제는...상도 제대로 차려야 하고......설겆이도 제대로 하고 가야 해서....

시간이 좀 부족한듯 빠듯했다

오늘도 물론 그런 날이 될것이다

시 어머니하고.....친정 엄마 하고 맘이 많이  다를줄 알앗는데....

신경이 물론 안 쓰이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렇게 많이 다르지 않다는것이  나에게 맞는 말인것 같다

내가 그렇게 귀염성이 있거나.....살갑지 않은 성격인데......

무뚝뚝한 편인데.....

그래도 말을 좀더 하려 하고.........

내 생활에 별 불편을 느끼지 않으니........

약간 다른 느낌만 들쁘ㅜㄴ............

ㅎㅎ

아직은 별 불편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