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8시 조금 넘어서.......
남편이 생생한 얼굴로......술 한잔 안 마시고......집에 들어 오니..
아이들이 신나서....아빠 들어 오셨어요 인사를 한다
막내는 꼬......옥 껴안고
잘 다녀 오셨냐 그러고.........
큰 아이들도 인사를 장답게 한다
그러는 중에......
큰 아들이 하는말.........
와.........아빠 기적이다
연거푸 이틀을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고 들어 오다니............
ㅎㅎ
내 아이들은 그 정도를 기적으로 안다
여러 님들.......
매일 매일 기적을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