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무엇인가가 있나보다
머리가 매일 매일 아프다
후유 한숨만 나온다
친정 엄마하고 살때는 신경 별로 안쓰고 살앗는데..........
28에 결혼해 지금껏 신경을 쓰고 속썩고 살았더니.......
이제는 남는게 병인가보다...........
병원엘 가야 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이런 저런것 모두 떨쳐 버리고.........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