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다
목 뒤도 뻐근하다.........
속에서 열도 확확 올라 온다
내가 드디어 넘어지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다
모든 병들이 나에게 모이나 보다...........
하루 진 종일........
머리고 아프고 어지럽기도 하고..........
종합병원이 되어가나 보다............
출근을 안 하니........
더 맘을 놓아서 그런것인지........
내일은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올해 울 아이들은 크리스 마스 선물을.........
엄마의 병으로 받나 보다.........ㅠㅠ
차라리 다른해 처럼 아무것도 ..........그냥 어려운 것으로 받는게 나을것 같다
엄마의 병이 선물이면 너무 가혹하다...........
참으로 하나님은 나에게 내 아이들에게 가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