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출근해서.......
친구하고 언니 한데....
내가 기절 했었다는 이야기를 햇다
그랫더니 언니가 너가 몸이 허약해 졌나 보라고............
몸 보신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점심을 사 주겠다 한다
순대국밥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
나 하고 친구하고 언니하고 셋이서.....
우리는 회사 근처에 순대국밥 집으로 향했다
나는 이 집에서 처음으로 순대국밥을 먹어 봤다
이번이 두번째 였다
첫번째도 그 언니가 사 주어서 먹었는데.........
이번에는 그 취지가 다르지만...........
순전히 나의 몸을 위해서.......
내 몸 건강을 위해서.......사 준 것이다
참 맛이 있었다
나는 하나도 남김없이 먹어 치웠다
그 맛을 어떻게 표현할수 있을지..........
세상에 둘도 없는 맛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