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에는.........
살아 가는 이야기 2006/12/08 23:48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7891

회사에 출근해서.......

친구하고 언니 한데....

내가 기절 했었다는 이야기를 햇다

그랫더니 언니가 너가 몸이 허약해 졌나 보라고............

몸 보신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점심을 사 주겠다 한다

 

순대국밥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

나 하고 친구하고 언니하고 셋이서.....

우리는 회사 근처에 순대국밥 집으로 향했다

나는 이 집에서 처음으로 순대국밥을 먹어 봤다

이번이 두번째 였다

첫번째도 그 언니가 사 주어서 먹었는데.........

이번에는 그 취지가 다르지만...........

순전히 나의 몸을 위해서.......

내 몸 건강을 위해서.......사 준 것이다

참 맛이 있었다

나는 하나도 남김없이 먹어 치웠다

그 맛을 어떻게 표현할수 있을지..........

세상에 둘도 없는 맛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