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는.........
살아 가는 이야기 2006/12/04 08:37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7552

작년 겨울에.........

나는.......여전히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남편은 여전히 돈 하나 되지 않는 일에 매달리며 돌아 다니고

그래서 기름 한번 제대로 넣지를 못하고.........

정말 추운 방에서.............

애들을 겨울을 나게 했는데........

그래도 올해는 한 말씩이라도 기름을 넣으면서  보낼수 있다

한말을 넣으면 삼 사일은 거뜬하다.......

나는 이 아침........

그것이 감사한일임을 깨닫는다

이렇게라도 겨울을 날수 잇는것에 정말 감사 함을 느낀다

행복한 한주들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