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나는.......여전히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남편은 여전히 돈 하나 되지 않는 일에 매달리며 돌아 다니고
그래서 기름 한번 제대로 넣지를 못하고.........
정말 추운 방에서.............
애들을 겨울을 나게 했는데........
그래도 올해는 한 말씩이라도 기름을 넣으면서 보낼수 있다
한말을 넣으면 삼 사일은 거뜬하다.......
나는 이 아침........
그것이 감사한일임을 깨닫는다
이렇게라도 겨울을 날수 잇는것에 정말 감사 함을 느낀다
행복한 한주들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