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이렇게 멋드러지게 써 놓고 나니..............
이게 아니구나 싶어서..............
이렇게 지었어야 하는데...........
행복아 빨랑 내 곁에 와다오.........이렇게 ...........
남편이 다닌지 삼개월정도 된 직장을 또 그만 두었다네요
화가 나서 막 무어라 해 주어야 하는데.........
사실은 나도 성질이 불 같아서..............
내가 화 내고 성질 부리면..........술 잔뜩 마시고 들어와.......
주사를 부릴까봐서...........
꾹 참고............성질도 못 부리고 화도 못 내고........
한겹 두겹 세겹.......
눌러서.......상자 않에 넣고 잇네요
맘 속에 상자에 말예요..........ㅎ
내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얼렁 왔으면 싶은데................
날 안 좋아 하나 봐요
내 행복이 말예요........ㅎ
두꺼바 두꺼바.......헌집 줄께 새집다오 처럼
불행 줄께.........행복 다오......이러면 날 찾아 올까요?
아니 찾아 오고 싶을까요?
빨랑 말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