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일 하는데.......
무거운 짐을 나르다 보니.,..............
손목이 시큰거렸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
설겆이를 하는데도 손목이 시큰 거린다
큰 아들한테 약국가서 파스를 사 오라 해서......
손목에 붇였다.....
잠을 자고 ......
오늘 아침에 일어나 아침 준비를 하는데도 손목은 여전히 시큰 거린다
회사 출근할때까지도 ............
남편은 내가 파스를 붙인것 조차도 모른다.....
뭐 별로 기대를 하지 않으니.....실망 스러울것도 없다.
지금도 내 손목은........파스를 친구삼아.........
같이 자판위를 달린다.........
이제는 이렇게 조금씩 탈이 나기 시작 하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