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이 시큰거려............
살아 가는 이야기 2006/11/16 19:48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6599

어제  회사에서 일 하는데.......

무거운 짐을 나르다 보니.,..............

손목이 시큰거렸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

설겆이를 하는데도 손목이 시큰 거린다

큰 아들한테 약국가서 파스를 사 오라 해서......

손목에 붇였다.....

잠을 자고 ......

오늘 아침에 일어나 아침 준비를 하는데도 손목은 여전히 시큰 거린다

회사 출근할때까지도 ............

남편은 내가 파스를 붙인것 조차도 모른다.....

뭐 별로  기대를 하지 않으니.....실망 스러울것도 없다.

지금도 내 손목은........파스를 친구삼아.........

같이 자판위를 달린다.........

이제는 이렇게 조금씩 탈이 나기 시작 하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