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쉬는 날이면 나는 여기 저기 몸이 아프다
뒷 목덜미도 뻐근하다........
머리도 전 보다 아프다...........
나는 기도를 한다......
내 지금 아프면 안 된다고..........
아프지 않게 도와 주십사 하고........
나는 누구보다 건강 해야 한다고........
다른이들도 건겅하게 살아야 하지만............
나는 더 건강이 절실 하다고........
아이들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나는 오늘도 목뒤가 뻐근하다
머리도 아프다
남편은 이야기를 해 봣자..........아는척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질을 부린다
그래서 나는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