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나.........
살아 가는 이야기 2006/11/05 16:11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5945

오늘은 일요일...........

쉬는 날이면 나는 여기 저기 몸이 아프다

뒷 목덜미도 뻐근하다........

머리도 전 보다 아프다...........

 

나는 기도를 한다......

내 지금 아프면 안 된다고..........

아프지 않게 도와 주십사 하고........

나는 누구보다 건강 해야 한다고........

다른이들도 건겅하게 살아야 하지만............

나는 더 건강이 절실 하다고........

아이들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나는 오늘도 목뒤가 뻐근하다

머리도 아프다

 

남편은 이야기를 해 봣자..........아는척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질을 부린다

그래서 나는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