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욕 먹었다
살아 가는 이야기 2006/10/30 07:23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5573

어제  술 마시고 들어온 남편

마누라는 일 하는데...........남편은 술 마시고

참............

요즘은 노여움도 안 타서.........그냥 마시거나 말거나..............

내가 피곤해서 이기도 하고.............

어제는 그냥 그러고 지나갔다

오늘 새벽 무슨 소리에 잠을 깨니.............

티비가 혼자서 무슨 이야기인지.....................쏼라쏼라........

티비끄라고 나한테 욕을 한다..................

허 참..................................

기가차서 잠도 더 못자고.................

즐거워야할 월요일 아침.................

나는 가슴이 묵직하다...............기가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