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에.꿈에...........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9/30 06:46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3616

어제도 바빠서 들어 오질 못 했다

오늘 새벽녘에........꿈을 꾸는데.............

무슨 꿈인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데............

파...찌.라고 커다랗게 보엿다

그래서 ......왜 나왔지?

생각하면서 들어 와서 봤더니.....

어제가 파찌 언니 생일이엇는데...

나는 알지도 못하고 그냥 지나친거 엿다.......

에구..세상에 이런일이........

언니 미안혀........

몹쓸 동생이지.......?

언니 서운했겠다.............

언니 많이 많이 미안해.....................

그리고..................알.........라....................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