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학교에 셋다 보내고.....
남편은 어제 술 잔뜩 먹고 들어와....
사람이 데리러왔는데도 나가지 않고..지금 자고 있다
자거나 말거나..
나는 아이들과 살아야 하기 때문에 .
지금 출근 해야 한다..
자전거를 씽씽 타고.달려서.....
저 위에 손이 닷지 않는곳에 빛을 향하여...
달려가려 한다.......
아이들이 크면 나아지겠지..
지금의 내 빈곤한 생활이 달라지겠지........
오늘도 나는.......내 아이들과의....
웃음이 있는 하루를 위하여..........
열심히 일 하러 출근 한다..........
나 열심히 일 하는 동안......
언니들........친구들 ................동생들........
많이 웃으세요......
저녁에 퇴근해서 볼때는...........웃음의 주름이 이쁘게 ..얼굴에 나타나
잇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