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출근.............웃는 하루를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9/29 08:37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3547

아이들 학교에 셋다 보내고.....

남편은 어제 술 잔뜩 먹고 들어와....

사람이 데리러왔는데도 나가지 않고..지금 자고 있다

자거나 말거나..

나는 아이들과 살아야 하기 때문에 .

지금 출근 해야 한다..

자전거를 씽씽 타고.달려서.....

저 위에 손이 닷지 않는곳에 빛을 향하여...

달려가려 한다.......

아이들이 크면 나아지겠지..

지금의 내 빈곤한 생활이 달라지겠지........

오늘도 나는.......내 아이들과의....

웃음이 있는 하루를 위하여..........

열심히 일 하러 출근  한다..........

나 열심히 일 하는 동안......

언니들........친구들 ................동생들........

많이 웃으세요......

저녁에 퇴근해서 볼때는...........웃음의 주름이 이쁘게 ..얼굴에 나타나

 잇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