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비몽 사몽.......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9/29 00:37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3512

어제는 밤 12시까지 일 하고....

오늘은 오전에 출근해서 일 하고..

점심 식사하고...학교에 학ㅇㅖ회 보러갔다가.다시 회사에  가서일 하고.

오늘은 다행히 6시까지 일 하고 와서.....

시장 가서 알타리 두단 사다가  알타리 김치 담그고...

지금은 비몽 사몽입니다

누군가 술 잔뜩 취해서 들어와서....안방에 쓰러져 자서..

좀 잇다 잘려고 ...

여기를 왔다 갔다 하고 잇는데........

눈에는 한개도 들어 오질 않고........

눈만 스르르 감기네요.

이젠 그만 왔다 갔따 하고 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