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밤 12시까지 일 하고....
오늘은 오전에 출근해서 일 하고..
점심 식사하고...학교에 학ㅇㅖ회 보러갔다가.다시 회사에 가서일 하고.
오늘은 다행히 6시까지 일 하고 와서.....
시장 가서 알타리 두단 사다가 알타리 김치 담그고...
지금은 비몽 사몽입니다
누군가 술 잔뜩 취해서 들어와서....안방에 쓰러져 자서..
좀 잇다 잘려고 ...
여기를 왔다 갔다 하고 잇는데........
눈에는 한개도 들어 오질 않고........
눈만 스르르 감기네요.
이젠 그만 왔다 갔따 하고 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