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장을 보다..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9/12 19:19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2614

어제 늦은 저녁....

10시 조금 넘어서...

남편이 들어 왓다...

마트에서 세일을 한다는 전단지를 돌렸기에...

날짜는 확인 하지도 않고.....

막내에게..마트가자..하고는 막내를 데리고 셋이서 갔다

남편이 막내에게...바구니 들고..사고 싶은것 담아....하니

막내 바구니 들고...이것 저것 바구니에 담는다....

계산할때 보니...

햄 두 종류해서 네개..

우우...초코우유 두종류...여섯개..

아이스크림 세개....

그리고 삼분카레 삼분 짜장 합해서...여섯개...

ㅎㅎㅎ 다 지들 먹는것만 골랐네..

마지막으로..당면 한개..들고 와서는.....

이건 내가 좋아 하는 잡채.....이러면서...당면을 내려 놓는다...

ㅎㅎㅎ...엄마 아빠 것은 한개도 없네...............

며칠 있다가 막내가 좋아 하는 잡채나 해 주어야 겠다........

세일은 오늘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