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하려고 일어 낫는데.....
목 뒤쪽부터 해서 약간 머리 뒷쪽이 아팠다
나는 순간 혹시 뇌졸증인가? 하는 의구심이 생겼다
조금 있으니 괜찮아 지긴 했지만.
나는 순간 적으로...........오싹하는.....
공포 아닌 공포를....
내가 쓰러지는 꼴을 볼려 하나 보다..
내 몸은 이러하건만...
그 인간은 저녁 10시쯤에 나가서 지금도 술 마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