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가 너무 바쁘다
그래서 일요일도 계속 일을 했다
평일날은 매일 매일 저녁 9시나.10시까지 일을 한다
남편은 일요일도 친구들 만나 술 마시고...
월요일도 일 안 하고........
나는 힘이 들어도 쉴수가 없다
돈 안 가져다 주는 남편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 산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이기도 하다.
지금 내 몸은 천근 만근이다
너무 피곤해서 일을 하면서도 피곤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래도 나는 쉴수가 없다.....
회사가 바빠서 이기도 하지만..나는 일요일도 빼고 쉴수가 없다.
이번주 일요일도 근무할 가능성이 많지만..........
만에 하나 쉬지 않은다면...나는 이 렇게 지친 몸으로 또 출근을 할 것이다
언니들 친구들 동생들...
내가 꼬리 못 달아도............
당분간은 이해해 주세요.
내년에는 나라 가 더 어렵다는데....
일이 있을때 열심히 할려구요....
못 들어 와도....
꼬리 못 달아도...
나 잊지 말아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