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참아 내느라 무진 애를 썻건만...
어제 잔뜩 술에 취해 들어와....
오늘 일도 안 하고 하루 종일 방안에서 딩굴 딩굴 하는것을..
내 성질 참아 가며... 밥 먹엇냐..
어디 아프냐....
그렇게물어 보고는 점심식사 하고 회사에갔다 퇴근 하고 오니...
집에는 없엇다..
그래도 나는 오늘은 내가 그렇게 까지 했는데...설마 술 마시고 들어 오랴 했는데..
벌써 잔뜩 취해서...딸내미 보고 술 집으로 오라 하더라..
그래서 딸내미 혼자 보내기 뭐해서 아들과 함께 갔다 오라 햇더니....
벌써 잔뜩 취했다고...
아직 안 들어 왓는데......
나는 벌써 속이 부글 부글...
어떻게 참아야 할지.......
의이구 이걸....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