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이구.............이걸 콱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8/15 22:01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0811

나는 오늘도 참아 내느라 무진 애를 썻건만...

어제 잔뜩  술에 취해 들어와....

오늘 일도 안 하고 하루 종일 방안에서 딩굴 딩굴 하는것을..

내 성질 참아 가며... 밥 먹엇냐..

어디 아프냐....

그렇게물어 보고는  점심식사 하고 회사에갔다 퇴근 하고 오니...

집에는 없엇다..

그래도 나는 오늘은 내가 그렇게 까지 했는데...설마 술 마시고 들어 오랴 했는데..

벌써 잔뜩 취해서...딸내미 보고 술 집으로 오라 하더라..

그래서 딸내미 혼자 보내기 뭐해서 아들과 함께 갔다 오라 햇더니....

벌써 잔뜩 취했다고...

아직 안 들어 왓는데......

나는 벌써 속이 부글 부글...

어떻게 참아야 할지.......

의이구 이걸....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