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하도 더워서 그런지...
아님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그런지....
하루 종일 머리가 띵 하고 아프다...
남편한테 전화를 걸엇다...머리가 넘 아프다고...
전화를 한 시간이...오후 4시쯤 ...
그런데 아직도 들어 오지를 않고 잇다
약이라도 사서 와야 되는것 아닌가....
약은 커녕 ..
조금 전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 하지 말라면서...술 마시고 잇다
술이 취한 목소리다..
어이가 없다..
어쩌면 이다지도 인정이 없단 말인가..
아마도 내가 당장 죽어도 뛰어 오지 않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