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웬일로 술을 마시지 않고 일찍 집에 와서는..
사러 가면서 돈 없냐고 해서..내 수중에 있던 육천원을 건네 주었는데..
사러 간사이 친구 한테 전화가 왔는데.아이들이 받았다
아빠를 바꿔 달라 했는데.어디를 갔다 하니............
날 바꿔 달라 해서 내가 전화를 전해 받았따
전화를 받으니..하늘말이....
어디 갔냐고.그래서 냉장고 고칠려고 사러갔다 하니..
아빠가 돈 갔다 주었냐고...
오만원 주었는데 갔다 주더냐고.........
그래서 내가 돈 없다 하던데요? 했다
그러면서 요즘 벌은 것이 있는데.울 신랑 빚 백만원 갚으려고.모아 두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기가 그런 이야기 한것 남편한테 이야기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저녁 늦게 내가 피곤해서 좀 일찍 자고 있는데.
그 친구가 술을 마시고 우리집에 왓나 보다.
남편하고 이야기 하ㅡ는걸 들으니.
참 기가 차서...내가 전화해서...집에 돈이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 었따
그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남편은 또 그 이야기만 듣고.나 한테 성질을 막 부리고.
지가 이야기 하지 말라 하더니............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고.
나 한테 다 뒤집에 씌우고.........
허 참........
뭐 이런 남자들이 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