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들이 도장에서 산악 훈련을 간다고...
아침에 일어 나서.준비를 하고는 엄마 출근할때 같이 나갔다
회사에서 일 하는데... 친구 전화기로 전화가 왓다
딸이 전화를 했는데.
산악 훈련 갔던 아들이 아파서..끙끙 앓고 잇다는 전화 였다
퇴근하고 와서....이야기를 들어 보니....
몇 번씩 토하고... 점심도 못 먹고...
그래서 산악 훈련도 못 하고 ...
수영장도 못 가고...
울 아이가 아파서 다른 아이들도 수영장엘 못 갔다고...
퇴근하고 와서 병원엘 가니...더위 먹었다고....
딸내미가 물 수건 해서 이마에 올려 주고..
얼음 주머니 해서 ...이마에 올려 주고...
엄마는 주무셔...내가 다 해 줄께..
나는 그 말을 믿고...끙끙 앓는 아들 옆에서 쿨쿨 자고 일어 낫다....
이것이 어제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