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고 더워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8/03 02:17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0091

지금 시각 새벽 2시 조금 넘었다

한 이십분전까지 안들어 와서 기다리고 있었ㄸ다

날씨는 더운데....땀을 뻘뻘흘리며..티비에 뉴스를 보면서도..

귀는 연신 바깥으로 향하고 잇다

10분전에 차가 와서 바깥에 한대 서는 소리가 들린다

누군가  차에서 내리는 소리가 들리고..

택시를 타고 왓나 보다

택시 기사가 왜 그냥 가냐 그런다....돈도 안내고..

안 봐도 뻔하다..

울집...누군가 이다...

나는 얼른 어제 받은 월급에서 ...얼마 남지 안은 돈에서..

만원을 챙겨 들고 바깥으로 나갔다

아니니 다를까...택시 기사 하고 실갱이를 하고 있다

택시비로 삼천원을 주고 데리고 들어 왓다

나는 오늘도 이렇게  ..이른 하루를 시작 하는것인지

늦은 하루를 마감하는것인지...

그러지 않아도 더운데.............워메 더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