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좀 숨좀 쉬자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8/01 06:19   http://blog.azoomma.com/althfh625/229974

얼마전에..

남편이  아는 동생이라며 데리고 왔는데.

제일 화재에 다니는 사람이라 했다

그러면서 보험을 들라고.........

우선 아이들것을 이야기 하는데.....

셋이 합쳐서 삼만 얼마 짜리를 권유해서 그것을 들기로했다

그 정도는 내가 월급타서도 가능하니까...

남편것은 종신 보험인데 이십만원이 넘었다...그래서 내가 들지는 못한다 그랫는데..

삼 사일전에 전화가 왔다...누구한테 남편한테 먼저

제일 화재에서 전화가 올텐데...말일날 월급타서 내가 낸다 하라고..했다

내가 왜 내냐고.그러니까.그러면  알아서 한댄다...

그래서 그쪽 제일 화재에서 전화가 왔길래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이때 계좌 번호를 받앗다 )

밤에 남편이 들어 왓는데 어떻게 할거냐 물엇더니...

안 하기로 했다고...지금은 형편이 안 되어서 안하기로 했다고 이야기를 했단다

나는 그런줄 알앗다...참 순진 하기도 하지.....

그런데 어제 저녁에 전화가  제일 화재에서 또 왔다

통장입금 한다 하더니 어떻게 되엇냐고.....

나는 기가 막혓다................

그래서 전화를 끊고 남편 한테 했다....

어떻게 된거냐고...제일 화재에서 전화가 왓는데...........

내가 내기로  했다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그랫더니.....

지금 전화 한다고 끊으라고 그런다

그래서 끊고,기다리니 ...또 전화가 온다.......

그런데 제일 화재다.

방금 형님한테 전화가 왓는데.......형수님이 보낸다 그랫다고.

다시 남편한테 전화해서.성질을 막 부리니....

지가 되레 성질 을 부린다...

이런 적반 하장도 유분수지..........

..............거기서  또 전화가 왔길래...

조금 잇다가 들어 온다니까...이야기를 한번 해 보겟다고.

둘이 말이 틀리니까......얘기를 한번 해 봐야 하지 않겠냐고....

그러고는 들어 온게 아니고...전화를 해서는 아들 시켜서 돈 이만원을  술 집으로 보내란다..며칠전에 이만원 집에  벌었다면서 이만원을 가져다 준게 잇따

그것을 가져 오라는 이야기다

그러고는 또 술마시고 들어 왓다

  아니 지가 뭔데 내 가 일해서 월급 탄걸 지 맘대로 할려 그러는지.

지는 돈 오만원 가져오면..............다시 며칠을 가지고 가서..술 마시면서.

아니 금방 확인되는 말을 왜..저렇게 처리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