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초가 뿌리 식물이라고 햇다
회사 동료 집에서 사랑초 뿌리를 두개 얻어 왔다
가지고 와서 화분에 심어 놓고...
한 이십일 정도 지난것 같다
오늘 회사 출근해서 오전 일하고....
점심 식사하러 와서.....
밥 먹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한번 둘러볼 요량으로.....
화분을 들여다 보는데....
와~~~~~~~~~~~~~
잎사귀 한개가 삐죽이 흙을 뚫고 .....
얼굴을 내밀고 있었따
그 모습이 우산을 조금 펼쳐 놓은 모양을 하고 있었다..
참 생명이란...신비롭다
저 식물 하나도 생명이 신비롭거늘.....
사람은....
그래서 나는 내 삶을 소중히 여길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