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사는 친한동생이 있습니다
지금 누가 불르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그 동생이 왓습니다
선물을 하나 줍니다
생일 선물이라 합니다
내 생일은 벌써 지났는데.........
음력 5월달인데.
이번달에 있는줄로 잘못 알앗나 봅니다
며칠전은 딸내미 생일이엇는데....
썬크림이라 합니다
그래도 너무 기분좋고 감사한 일입니다.
신랑도 챙기지 않는 내 생일인데 말입니다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샬롬...
이게 무슨뜻인지는 나도 모릅니다
암튼 처음에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오늘 하루가 어느덧 다 가고 잇네요...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이렇게쓰여 있습니다
내 바로 이웃에 살아서 내 형편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너무나 고마워서 오늘 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그 동생도 나 처럼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보석 보다 더 값진 선물입니다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아는 동생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