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조금 내렷다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니....
전깃줄에 빗방울이 방울 방울 맺혀 있따
한개 두개 세개......삼십개 정도가 맺혀 잇네..?
퇴근하고 집에 와서 부터 벌써 맘이 불안햇다
내 느낌은 거의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다
아니나 다를까...오늘도 술 마시고 들어 왓다
아이들도 이제는 술 마시고 집에 들어 오면....
다들 방에 들어가서 자는척 하거나...
방으로 자러 들어간다
이런것 저런것 아무것도 헤아릴줄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