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틀 청심원을 먹다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7/19 00:48   http://blog.azoomma.com/althfh625/229037

가슴이 답답하고 아파서....

우황 청심원을 먹어 보기로 했다

그래서 어제 5천원짜리 한알....환으로 된것....먹고

오늘 물 약으로 된것 한병 마셨다

그러고 좀 열을 내면서 잤는데..

아직도 가슴 답답한게 남아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