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7/15 14:02   http://blog.azoomma.com/althfh625/228808

언니들...

친구들...

동생들.

제가 이제는 여기를 얼마동안..

좀 비워야 할란가 봅니다

무슨일이 있어서 그런것은 아니고...

매일 매일 힘든일만 올려서 죄송스럽고

좋은 분위기를  제가 다  망쳐 놓는것 같아서...

제 삶이 이보다 조금 나아졌을때..

지금은 행복한 날이 없습니다

 단 하루도.....

그래서 어쩌다 한번이라도 행복을 느낄때 한번씩 들어와.

 이야기를 쓰고는 할까  합니다

그 동안 매일 매일 저 때문에 울고 맘 아파 하시던 언니  친구 동생들...

그 동안  저에게 주신 많은 사랑....잊지 않겟습니다

아주  닫는것은 아닙니다

이야기를 안 하고 들어 오지 않으면...

또 무슨일이 생긴것은 아닌가? 하고 걱정 하실까봐...

이렇게 몇자 적어 놀려 합니다

제가 없는 동안 건강들 하세요..

오늘 까지만 입니다......

어제 저녁에도...오늘 새벽까지...

그러고 나서....아침에는 불현듯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러다가는 정말로 내가 집을 나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아이들도 있는데...이런 못된 생각을 하는 자신이 부끄러워...

여기 적고...내 자신을 뉘우치는 시간을 가질려 그럽니다

다시 올때는 좀더 행복한 맘을 가지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