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에 일이 없어 쉰다 그랫엇다
그래서 아침에..요번비로..천정에 물이 새서...
왜 그런지 알아보니 이층에서 새는쪽으로 무슨 물건들이 잔뜩잇어서 물이 잘 흘러 내려가지 못해서..새나 싶은 생각이 들엇다
그래서 오늘 오전에 출근 안하는 관계로...
신랑도 출근해 봐야 일이 없다해서...
그곳을 치우자 그래서..같이 치우는데...
계속 투덜 투덜...
나만 시키는이 어쩌니...
저만 시키는게 아니고 나도 같이하는데....
조금 치우다가 또 투덜 투덜....
애고 정말 성질나서...그래도 꾹 눌러 참고...
계속 같이 일 하는데...회사에서 전화가 왓다 오후에 1시40분까지 출근 하라고...
그래서 치울것 다 치우고 좀 쉬고 잇는데...
인상을 팍팍 쓰고....
뭐하러 출근 하냐 그러고....
그래서 내가 조금이라도 벌어야지..일도 없어서 별로 출근도 안 하는데...
출근 하라 할때...얼른 출근해야지...
그러니까..또 투덜 투덜...
에고...말도 안 통하고...
출근해서 일 하고 6시에 퇴근해서 일 하고 오니 또 투덜 투덜...
아니 지만 덥냐고...다른 사람들도 다 덥다고...
아이들과 나는 아빠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눈치 보기 바쁘고...
아빠 퇴근전에는 이야기도 잘 하고...떠들기도 하는데..
퇴근만 하면....
집안이 무슨 눈치보기 대 작전을 하는듯....
서로 서로 눈치만 살피고....
내가 무엇을 먹을때 깨물지 않으면 입이 잘 헐지를 않는데...
지금은 일이 헐었다
위에 두군데..아래에 세군데...
가슴은 답답 머리는 띵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