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같은 막내..
살아 가는 이야기 2006/07/08 20:00   http://blog.azoomma.com/althfh625/228220

오늘 큰 아들이 태권도에서..품띠를 따러 국기원에 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도복입고..

도장엘 갔다

오후 1시에 퇴근하고 집에 가니 아직 오지 않고 잇엇따

저녁6시쯤 큰아들이 집에 돌아 왓다

집에 막 들어 오니...

막내가 얼른 일어나서...형 잘 갔다 왓어?

하면서...신발을 벗고 들어 오는 지 형...

등을 토닥 토닥 두드려 주는 것이엇다

엄마 아빠가 해야 하는일인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