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 아들이 태권도에서..품띠를 따러 국기원에 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도복입고..
도장엘 갔다
오후 1시에 퇴근하고 집에 가니 아직 오지 않고 잇엇따
저녁6시쯤 큰아들이 집에 돌아 왓다
집에 막 들어 오니...
막내가 얼른 일어나서...형 잘 갔다 왓어?
하면서...신발을 벗고 들어 오는 지 형...
등을 토닥 토닥 두드려 주는 것이엇다
엄마 아빠가 해야 하는일인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