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이나 갈까 ?싶더니
살아 가는 이야기 2005/08/06 02:16   http://blog.azoomma.com/althfh625/201338

며칠 이나 술 안먹고 지나갈까 ? 싶더니....

오늘 또........

지금 이 시간 술 주정 하느라....

집에 전화를 했는데.....애들이 소리를 줄여 놓앗는지.....

전화를 못 받았나 보다...

전화를 왜 안 받았냐고...애들을 깨우려 난리 치는것 막느라......

힘이 죄다 빠졌다...

아침에 출근 해야 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