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이나 술 안먹고 지나갈까 ? 싶더니....
오늘 또........
지금 이 시간 술 주정 하느라....
집에 전화를 했는데.....애들이 소리를 줄여 놓앗는지.....
전화를 못 받았나 보다...
전화를 왜 안 받았냐고...애들을 깨우려 난리 치는것 막느라......
힘이 죄다 빠졌다...
아침에 출근 해야 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