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블체험단이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고 제품 체험을 하면서 온 오프라인을 통해
버블이 제대로 홍보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추어 공중파광고도 버블드럼이 자주 나오고 있어서 시너지효과가 높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런데 참 부족하게 느껴지는 부분은요.
왜 세탁기는 상세설명이 이어지는 광고가 없고 대부분 이미지형태의 광고로만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버블이 이불위로 지나갔다가 나가니 이불이 참 깨끗해졌더라는 식의 이미지광고로는
약간 부족해 보여요...
세탁세제 광고들을 보면요.
참으로 공격적인 광고를 하잖아요.
실제로 빨래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까지 단정적으로 말하면서 화이트닝 효과를 보여주면
정말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는 대단해지는데
버블드럼도 이제 이미지광고에 국한하지 말고 상세한설명이 이어지는 광고가 필요할 듯 싶어요..
주부들이 드럼세탁기 또는 일반세탁기와 드럼세탁기중에서 구매시 갈등하는 부분들을
광고를 통해 해소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소비자들이 광고를 통해 얻고자 하고 판매자입장에서 소비자에게 광고를 통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일치한다면 그것은 거의 70%이상 구매효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나는 드럼세탁기를 장만하고자 한다..그런데 헹굼이 잘 안된다고 하더라..
또는 드럼은 균형이 안맞아 세탁시 시끄럽다고 하더라..
세탁통이 더러워서 빨래를 하면 할수록 빨래가 더욱 더러워진다고 하더라..
등등에 대한 궁금증에 불신들..
이것때문에 드럼세탁기 구매가 망설여진다고 여겼을때....
버블드럼이 광고를 보게 됩니다.
광고에서 짧지만 보여줍니다."어머~ 마지막 헹굼물에 물고기가 사네?"라는 멘트를 넣을 수도 있구요."균형볼에 통내부에 들어 있어서 버블드럼은 조용해요..세탁이 잘돼요!!" 등등의 카피도 넣어주시공...
통세척 메뉴가 따로 있어서 세균걱정 없어요!! 등의 대사도 좋구요.
이런 광고가 자칫 촌스럽다 느껴진다면 이미지광고와 적절히 섞어가면서 사용할 수도 있을거 같구요.
지금 보내지는 한가인의 버블드럼광고는 편하고 고급스런 느낌은 있지만 아쉬움이 많아요.
소비자들의 드럼세탁기에 대한 불신과 궁금증을 광고를 통해 해소하고
아~~ 그럼 버블드럼은 그냥 드럼과 다르구나..정말 괜찮네라는 부분을 느끼게 해줄때
그것이 구매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지요...
솔직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것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