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맘먹고 마트2곳과 편의점 한곳, 집앞 수퍼를 들렀답니다.
햄스빌베이컨의 시장조사를 위해서 였어요..
비도 추적추적 오길래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는데 오후까지 계속 비가내리더라구요..
그래도 한번 마음먹었으니 울 꼬물이 윤서를 데리고 마트를 향했지요..
오후 6시30분이 넘어가니까 비도 멈추고 남편도 퇴근해서 함께 쇼핑을 했어요...
우선 마트두곳에서는 햄스빌베이컨을 발견했어요...
행사상품으로 덤으로 100g까지 챙겨주며 잘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그런데 집앞 수퍼와 편의점에서는 햄스빌베이컨을 발견하지 못했네요...
매일 들르는 평촌킴스아울렛에서 진열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아래 자세히 한번 볼까요?

600g짜리는 덤으로 100g낑겨주면서 6,900원에 행사상품으로 되어 있네요.
베이컨을 이전부터 즐겨 사드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은게 사실이예요..
이럴때일수록 더욱더 햄스빌베이컨이 그 위치를 단단히 선점해서
어떤 경쟁력있는 상품이 오더라도 이겨내야겠죠? ^_____^
내일은 옆아파트 단지가 큰곳에 있는 수퍼를 한번 들러볼려구해요..
아무래도 마트는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이고 행사도 많이 하니까 괜찮지만
수퍼같은 경우는 자꾸 가서 찾는 사람이 있어서 물건을 구비해 놓을 거 같아서요.
내일은 옆단지 큰수퍼에 들러 햄스빌베이컨이 있는지 살펴보고
없으면 가져다 놓으시라고 말씀드려야 겠어요...
참고: 참 그리고 또 한가지 사실...
CJ에서 나오는 맥스봉이라는 쏘세지 아세요?
제가 너무너무 맛있어하고 좋아하는 소세지인데
비싸서 가끔씩 사먹는 아주 맛있는 쏘세지가 왠일로 1+1 하더군요....
이건 참고하시라고...못 드셔보신분들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