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만들었던 요리를 사진으로 찍어두었는데
한꺼번에 올려 블로그에 정리해 봅니다.

이마트에서 베이컨야채말이를 반 조리식품으로 파는 것을 보고
베이컨만 사가지고 와서 집에서 만들어 보았어요.
베이컨안애 팽이버슷과 파를 채썰어 넣고 후라이팬에 지졌더니..
옹..또 먹고 싶어지네요..배고파라..

옥수수콘과 양배추를 썰어놓고 베이컨은 채썰어 살짝 볶은후
플레인요구르트를 뿌려주면 끝..

만드는 법은
1. 기름에 다진양파 노릇하게 볶아요
2. 달걀 노른자에 우유 1컵, 생크림 1컵반 넣고 끓이다가
3. 햄넣어 소금, 후추 간하세요..
4. 약간 되직해지면 파슬리 1T넣구 파마산 치즈 1T 넣어주면 끝.
5. 스파게티는 따로 삶아 맨마지막에 삶은 조개에 함께 넣어서
한번 더 볶아주면 됩니다.

오징어 순대를 첨으로 한번 만들어 봤는데 대성공..
요리프로에서 하는거 보고 만들었는데 어렵지 않다.
만두속이랑 똑같이 만들어 속을 채우고..찜통에 찌면 된다.
대신 오징어가 익으면서 줄어드는 점을 감안해 속은 2/3만 넣어야 한다.
식으면 썰어서 맛있게 대접한다.

하도 반찬이 없어서 있는 재료 없는 재료 다 모아가지고 만든 카레..
남편은 카레를 싫어하기 땜에 꼭 낮에 혼자만 해먹는다.

해물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