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떠야~ 우리새끼 엉덩이 어찌이리 토실토실 이쁜가요..엄마가 한번 만져봐도 될까?자도있는 틈을 타서 우리아들 엉덩이 쿡~ 한번 손으로 찔러본다.어찌 이리 부드럽고 탱탱할까..윤떠야~..이거 살들..나 엄마젖으로 만들어진 건지 알지?우리아들 엄마가 이렇게 이쁘게 키웠단다..우리 윤서..사랑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