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얼짱데뷔
닥터세닥^^
2004/07/07 14:07
http://blog.azoomma.com/alia72/142414
어쩌나 혼자보기 아까워서
이렇게 이쁜 아들 봤나요?
목욕시켜 놓고 물기마르기 전에 타올로 머리 감싸매고
눕혀놓았더니 몸에서 광채가 나고 이리도 이쁘네요
꼭 천사같네요..
요즘 괜시리 더워서 자면서 땀을 많이 흘렸는지
목욕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서 더 소리를 꽥꽥 지르고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손가락 두개는 꼭 빨고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