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햄스빌의 블로그제목을 엄마의 마음이 머무는 곳으로 하셨는지.
너무 탁월한 선택인 것 같아요..
어제 또 마트에 다녀왔어요.
6개월짜리 아들을 위한 이유식거리와 남푠의 반찬거리를 장만하려구요.

아들의 이유식을 위해서 야채도 사고
남편의 간식을 위해 빵과 과일도 사고
또..일등 반찬거리 햄스빌도 하나 샀답니다.
시장봐가지고 온것을 쭉 펼쳐놓으니 어찌나 마음이 뿌듯한지요..
엄마들은 다 그러겠지요.
바구니가 작아서 몇개만 담아서 사진을 찍었는데도
사진은 참으로 소박하고 엄마의 마음이 그득담겨 있는 것 같답니다.
엄마란,,아내란 그런것 같아요..
가족들을 위해서 먹을거리를 준비하고 완성하고 또 먹는모습을 보면서
뿌듯해하고 먹는모습만 보아도 행복하구요..^^*
그런 엄마의 마음이 머무는 곳에 바로 햄스빌이 함께 해서 더욱 좋네요..
저의 불편을 덜어주면서도 정성이 담기고 맛난 음식을 탄생시켜 주니까요..
이제 저의 장바구니엔
그리고 우리가족의 밥상에 언제나 햄스빌이 함께 할 것 같습니다.
햄스빌 화이팅..그리고 생양념불고기햄 파이팅..
우리가족은 햄스빌과 함께 언제나 해피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