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 이제 만 6개월이 안된 우리아들 꼬물이를 보면서
이넘 구워먹으면 맛있겠다~~~~~~~~~~~이런답니다.
우리꼬물이 윤서 허벅지 좀 보셔요..
토실토실 한 것이 꼭 닭다리(?)같지 않나요?
아니면 돼지족발..?? 옹
엄마 아빠가 너무했나 (윤서야 미안~~^ ~)
암튼 우리 신랑 우리아들 다리만지면서
이넘 언제 구워먹지 맨날 이래요..

여봉~ 햄스빌 생양념불고기햄 사놨어..
햄스빌 불고기햄이 울아들 다리통만큼이나 실한거 알쥐?
이제 우리윤서 다리통 구워먹을 생각안나게끔
내가 생양념불고기햄으로 맛나게 요리해줄께..
기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