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 하는 일도 없으면서 참으로 바쁘게 보낸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띵굴이가 커가면서 나만의 시간은 없어지고 잠깐 컴퓨터 할 시간도 없고...
컴퓨터만 할려고 하면 띵굴인 밑에서 무슨 참견이 그리고 하고 싶은지
자기도 하겠다고 땡깡을 피우는 통에 시간이 나질 않았습니다.
많은분들의 걱정에...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일어나 아침밥하고 먹고 치우고 남편 시동생 출근시키고
집안일에 띵굴이랑 놀아주고 그리고 시장도 다녀오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저녁
신랑이 퇴근하고 와서 띵굴이 잠깐 봐줄때 컴퓨터 하려해도
시동생이 들어오면(시동생쓰는 방에 컴퓨터 있어서...) 또 못하고...
그러고 살고 있었네요
세번다 언니의 여러통의 편지를 잘 받았는데도 답장도 못해주고 참 죄송해요
답장쓰려고 편지지는 사다놨는데...언니 이해해 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