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탐욕스런 눈으로 아빠가 들고 있는귤에 관심을....
욕심도 많아서 주먹을 다 집어넣네요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내가 생각할때 난 아직 애같은데 내가 엄마라니
띵굴이를 낳았다는것도 정말이지 믿기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