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소박한 이야기들
2004/01/04 15:01
http://blog.azoomma.com/a2003song/111576
참으로 올만에 나의 블로그방을 노크했다
지난해 얼떨결에 만들어 봤는데 관리 소홀과
나의 나태함과 게으름을 깊게 반성하면서....
새해에는 좀더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지고
부족하지만 나만의 블로그방을 이쁘게꾸미며
간직할수 있도록 노력(?)해보면서
오랫만에 컴앞에 앉아 헤즐럿 향이 은은히 풍기는 따뜻한 커피한잔을 마시며....
시간의 여유로움을 가지고
잠시동안 이지만 마음의 편안함을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