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연말에 다사다난했던 한해라는 말이 더욱 와닿을것 같습니다. 두번의 병원입원과 수술 시어머님의 사망 그리고 두 분의 대통령이 떠나시고 여튼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아직 남은 시간들은 좋은일들만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밤에도 숨이 막힐것 같던 더위가 잠시 주춤인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살것같네요. 신종 플루땜에라도 건강관리들 더욱 잘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위 동영상은 다음 tv팟에서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