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살아가는 하루 하루는 소중할겁니다. 그 것을 버리고 떠나가야 했던 그분의 심정이 너무나 가슴 아플뿐입니다. TV를 보면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그저 저세상에서는 부디 편안히 계시길 바랄뿐입니다. 마지막까지 남은이들을 걱정하시던 그분의 마음이 편안하시길 바랄뿐입니다. *영상은 DAUM에서 가져왔습니다.*